무상보증

중고차 분야

KoreaSUV가 수출하는 쌍용자동차는 중고차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3년 또는 7만km의 무상보증을 제공합니다.

무상보증기간 및 내용

A. 엔진 : 3년 또는 7만km
B. 트랜스미션 : 3년 또는 7만km
C. 무상보증기간은 인보이스 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3년 또는 7만km 중에서 먼저 도래한 것을 무상보증기간의 종료로 간주합니다.

무상보증 전제조건

A. 엔진오일 의무구입 : 차량 구입 시(KoreaSUV가 판매)
B. 수량 : 필요수량
(엔진오일의 품질이 국가별로 모두 제각각이어서 엔진 성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임)
C. 트랜스미션오일 : 구입 불필요(KoreaSUV에서 미리 교체됨)
D. 냉각수 : 구입 불필요(KoreaSUV에서 미리 교체됨)
E. 필터류 : KoreaSUV 공급 제품 사용

무상보증 제외 사항

A. 엔진, 오토-트랜스미션 또는 여기에 장착된 부품을 임의로 분해 및 개조, 조정해서 발생하는 고장
B. 사용자의 무리한 운행, 과실, 과적, 천재지변에 의한 고장
C. 불량 연료, 불량 냉각수, 불량 엔진오일을 사용하여 생긴 고장
D. KoreaSUV가 규정한 관리요령대로 각종 오일 및 냉각수를 교환 보충하지 않아서 발생한 고장
E. 주행거리계가 고장 또는 변조된 것으로 확인된 경우

KoreaSUV의 품질 우선주의

A. 일본에서의 중고차 해외수출은 모두 자동차 경매장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런 경매장에 차량을 출품할 때는 고장 났거나 조만간 고장 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수리를 하는 상품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런 중고차 수출 시스템 때문에 일본산 중고차는 비싸지만 고장이 없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B. 반면, 한국에서 해외로 수출되는 한국산 중고차는 거의 대부분 폐차장 차량이 해외로 수출됩니다.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은 한국의 폐차장에서는 국적에 관계없이 어느 누구든지 자유롭게 폐차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차량들을 해외 바이어들이 일본차의 1/5에서 1/10 가격으로 구입하여 자국으로 가져가 판매하는 것입니다.

C. 이런 사정을 전혀 모르는 대부분의 해외 소비자들은 깨끗한 겉모습에 현혹되어 한국산 중고차를 구입하였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한국산 중고차는 품질이 안 좋아!”라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편견입니다. 한국사람들이 타다가 버린 폐차장 차를 수입해서 제대로 고치지도 않고 판매하는데, 그 차가 제대로 굴러갈까요?

D. 한국산 중고차도 일본차처럼 수리하면 기본 10년은 큰 트러블 없이 탈 수 있습니다. 우리회사가 해외로 수출하는 중고차는 엔진, 트랜스미션, 샤시, 서스펜션 부분까지 모두 점검 및 수리된 차량들로 일본차보다 더 잘 고쳐졌고, 일본차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한국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차량들입니다.

이런 자신감이 있기에 중고차로서는 전 세계 최초이면서 유일하게 엔진, 트랜스미션에 대해여 3년 또는 7만km의 무상보증을 해드리는 것입니다.